명동 25겹 밀푀유 돈까스 — 담백·바삭, 무료 리필

동네 맛집 · 명동

명동 한복판의 25겹 밀푀유 돈까스 — 리필도 무료.

혼밥하기 좋음 밥·국·샐러드 무료 리필 카드 가능 점심엔 붐빌 수 있음
밀푀유 돈까스 세트 — 25겹 등심 돈까스에 밥·미소된장국·소스, 밀푀유 명동점
밀푀유 돈까스 — 최상급 등심을 약 25장 얇게 겹쳐 한 장처럼 튀긴 돈까스 (프랑스 ‘천 겹’ 케이크에서 따온 이름). 깨끗한 기름에 튀겨 담백하고 안 느끼합니다. 밥·미소된장국·양배추·소스와 함께 세트로 나와요.

저는 이 동네 호텔 시설팀에서 일하는데, 관광객용 식당은 가지 않습니다. 명동 큰길에서 살짝 들어간 작은 가게인데, 최상급 등심을 25장 얇게 겹쳐 프랑스 케이크처럼 튀겨냅니다. tvN 방송도 탔고, 밥·국·샐러드는 무료 리필이에요.

한눈에 보기

밀푀유 (돈까스) 명동점

주소서울 중구 명동10길 10-1 네이버 지도에서 열기
지하철명동역(4호선) 도보 약 5분 · 을지로입구역(2호선)도 가까움
근처 호텔UH스위트 명동점이 가장 가까움 · 명동 한복판이라 명동 호텔 대부분 도보권
가격대한 세트 11,000~13,000원 · 양도 푸짐
혼밥완벽 — 전부 1인 1세트
리필밥·국·샐러드 무료 리필
결제카드 가능 · 팁 없음
확인2026년 6월 — 평일에 자주 갑니다

무엇을 먹을까

메뉴가 생각보다 많아요 — 25겹 돈까스 7종에 옛날돈까스·카레·함박스테이크·면류까지. 알아둘 것만(드신 메뉴엔 가격) 정리했어요.

가게 앞 사진 메뉴판, 밀푀유 돈까스 명동점
가게 앞 사진 메뉴판. 주요 메뉴는 아래에.
밀푀유 · 명동

돈까스

25겹 수제 돈까스 · 메뉴

치즈 돈까스
13,000원
깨끗한 기름에 튀겨 담백하고, 25겹 사이로 고소한 치즈가 가득.
매운 경양식 돈까스
12,000원
빨간 소스를 끼얹은 돈까스. 불닭볶음면 정도로 맵지만 중독적 — 밥과 리필 샐러드랑 먹으면 계속 들어감.
경양식 돈까스 (옛날 돈까스)
11,000원
옛날식 경양식 돈까스(브라운 소스에 밥·샐러드). 가장 순함.
그 외 돈까스 맛
메뉴판 참고
전부 25겹: 마늘·플레인·허브·파매운고추·블랙페퍼·부추김치.
그 외 메뉴
메뉴판 참고
카레 돈까스(돼지/치킨)·함박 스테이크·냉모밀·우동.

혼밥이라면?

명동에서 가장 편한 혼밥. 아무 돈까스(11,000~13,000원) 시키고 밥·국·샐러드 무료 리필하세요.

매운 거 좋아하면?

매운 경양식(12,000원). 불닭급이지만 중독적이에요 — 리필 밥·샐러드로 매운맛 잡으며 드세요.

매운 거

불닭급이지만 중독적

빨간 소스를 끼얹은 매운 경양식 돈까스에 밥·양배추, 밀푀유 명동점
매운 경양식 돈까스 — 빨간 소스를 듬뿍. 불닭볶음면급 맵기지만 맛있게 매워서, 밥과 무료 리필 샐러드랑 먹으면 멈출 수가 없어요.

공간

명동 골목 속 아늑한 가게

명동 거리가 내려다보이는 창가 자리, 밀푀유 돈까스 명동점
창가 자리는 명동 인파가 바로 내려다보여요 — 나무 테이블, 콘크리트 벽, 따뜻한 조명.
밀푀유 사인 아래 카운터와 주방, 밀푀유 돈까스 명동점
밀푀유 사인 아래 카운터에서 주문. 주방에서 한 장씩 바로 튀겨줍니다.

찾아가기

위치

25겹 수제 돈가스·tvN 방영이 적힌 검은 밀푀유 간판, 명동
검은 “Millefeuille” 간판을 찾으세요 — “25겹 수제 돈가스”, tvN 방영 마크.
밀푀유 돈까스로 올라가는 나무 계단, 명동
나무 계단을 올라가면 가게예요. 네이버 핀 따라가서 올라가세요.
밀푀유 돈까스 근처 명동 쇼핑 거리, 서울
명동 메인 쇼핑 거리 바로 옆 — 번화하고 중심가라 걷다가 들르기 좋아요.

이용 안내

주문 방법

  1. 카운터에서 주문 — 돈까스 종류 선택 (치즈/매운/경양식).
  2. 밥·국·샐러드 무료 리필 — 더 달라고 하면 됩니다.
  3. 테이블 소스 활용 — 돈까스 소스와 좀 더 가벼운 소스. 조금씩.
  4. 나갈 때 카운터에서 계산. 카드 가능, 팁 없음.
알아두면 좋은 점 tvN 방영 맛집이라 점심엔 붐빌 수 있어요. 정오 조금 전후가 한가합니다.
추천 & 직접 확인

저는 이 동네 호텔을 관리하는 일을 하고, 여기가 실제로 제가 먹는 곳입니다. UH스위트 명동점이나 명동 어디에 묵든, 바삭한 겹겹이 돈까스 한 끼 하러 걸어갈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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