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농민백암순대 — 깊고 깔끔한 순대국밥, 고기 푸짐한 특

동네 맛집 · 을지로

호텔 시설 엔지니어가 쌀쌀한 날 찾는 깊고 깔끔한 순대국밥.

혼밥 가능 카드 가능 시청·을지로 호텔가 고기 푸짐한 특
농민백암순대 순대국밥 — 고기가 푸짐한 순대국밥, 서울 을지로
순대국밥. 국물이 깊으면서도 깔끔하고, (₩13,000)은 고기가 상당히 푸짐하게 올라온다.

이 동네 호텔 시설팀에서 일한다. 쌀쌀한 날엔 남대문로 골목의 이 순대국밥집으로 걸어간다 — 서울 순대국 top3로 꼽히는 깊고 깔끔한 국물.

한눈에 보기

농민백암순대

주소서울 중구 남대문로1길 33 1층 네이버 지도에서 열기
지하철을지로입구역(2호선) 도보 약 3분 · 시청역(1·2호선)도 가깝다
근처 호텔UH스위트 스퀘어점이 같은 거리(1~2분) · 롯데호텔 서울, L7 명동, 웨스틴조선 모두 도보 약 10분
예산1인 ₩11,000–17,000 · 안주류 ₩19,000–39,000(나눠 먹기)
혼밥국밥은 1인 한 그릇 — 혼밥에 딱
결제카드 가능 · 팁 없음
방문2026년 6월 — 평일 점심에 자주 간다

무엇을 주문할까

메뉴는 벽에 걸린 손글씨 칠판. 전 메뉴를 정리했다.

농민백암순대 메뉴판, 서울 을지로
홀에 걸린 메뉴판. 아래에 한 줄씩 정리했다.
농민백암순대 · 을지로

전체 메뉴

순대국밥 전문

국밥
₩11,000
이 집의 시그니처. 깊으면서도 깔끔한 순대국밥.
국밥 (특)
₩13,000
같은 국에 고기를 푸짐하게 더한 특. 내가 시키는 메뉴.
국밥 (정식)
₩17,000
국밥 정식 구성.
토종순대
₩13,000
토종 순대 한 접시.
술국
₩19,000
여럿이 술과 함께 먹는 큰 순대국 한 냄비.
모듬수육
₩39,000
여러 부위를 모은 모듬수육.
오소리감투
₩19,000
쫄깃한 돼지 위(오소리감투) 수육.

처음이라면?

국밥, 고기를 더 원하면 (₩13,000). 밥까지 든 한 그릇이라 든든하다.

술과 함께라면?

술국이나 순대·수육 한 접시 — 소주·막걸리 곁들이기 좋다.

들깨가루를 올린 순대국밥, 농민백암순대 서울
맑게 나오는 국물. 들깨가루를 풀면 더 고소하고 깊어진다(아래 팁 참고).

반찬

깍두기를 놓치지 말 것

반찬 — 깍두기, 청양고추, 부추, 양념, 농민백암순대 서울
기본 반찬: 깍두기, 청양고추, 부추, 양념. 여기 깍두기는 다른 집보다 달달한 편인데, 짭짤한 국물과 같이 먹으면 궁합이 좋다.
순대국밥과 반찬이 차려진 식탁, 농민백암순대 서울
한 상 가득 — 1인 한 그릇에 반찬은 가운데. 점심엔 직장인들로 찬다.

공간

안으로

농민백암순대 홀, 을지로 국밥집 서울
소박하고 분주한 홀 — 나무 탁자, 빠른 회전. 평일이면 12시 전이나 1시 이후에.

찾아가기

위치

농민백암순대 간판, 서울 중구 남대문로
남대문로1길에서 붓글씨 “순대” 간판을 올려다보면 된다.
농민백암순대 입구, 을지로 근처 서울
입구는 사무실 건물 사이 1층. 네이버 지도 핀을 따라가면 된다.

이용 안내

주문 방법

  1. 자리는 셀프 — 안내 없이 빈자리에 앉으면 된다.
  2. 주문은 직원 호출 — 눈 마주치고 손 들거나 “여기요”.
  3. 물과 반찬은 셀프, 리필 가능. 깍두기·고추는 기본 제공.
  4. 계산은 나갈 때 카운터에서. 카드 가능, 팁 없음.
알아두면 좋은 점 평일 점심 피크는 12:00–13:00. 테이블에 놓인 들깨가루와 청양고추 — 단골들이 국물을 마무리하는 방법이다.
직접 가보고 추천

이 동네 호텔을 관리하는 게 내 일이고, 여기가 실제로 내가 먹는 곳이다. UH스위트 스퀘어점, 롯데호텔 서울, L7 명동, 웨스틴조선에 묵는다면 어디서든 점심 산책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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