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이북만두 — 무교동 한옥에서 먹는 수제 만두전골
호텔 시설 엔지니어가 실제로 점심 먹으러 가는 골목 한옥.

이 동네 호텔 시설팀에서 일한다. 제대로 된 따뜻한 점심이 먹고 싶을 때, 무교로 골목 안에 숨은 이 작은 한옥으로 걸어간다 — 매일 손으로 빚는 이북식 만두.
한눈에 보기
이북만두
| 주소 | 서울 중구 무교로 17-13 1층 네이버 지도에서 열기 |
| 지하철 | 시청역(1·2호선) 4번 출구 — 도보 약 5분 |
| 근처 호텔 | UH스위트 센트럴점이 같은 거리(1분) · 더 플라자, 웨스틴조선, 코리아나, 프레지던트 호텔 모두 도보 약 10분 |
| 예산 | 1인 ₩11,000–13,000 · 전골 ₩35,000–40,000(나눠 먹기) |
| 혼밥 | 만둣국·국수·접시만두는 OK · 전골은 2인 이상 |
| 결제 | 카드 가능 · 팁 없음 |
| 방문 | 2026년 6월 — 평일 점심에 자주 간다 |
무엇을 주문할까
메뉴는 손글씨 칠판 하나. 칠판에 적힌 전 메뉴를 정리했다.

혼자라면?
시그니처 만둣국, 여름엔 시원한 김치말이국수. 둘 다 1인분으로 먹기 좋다.
둘 이상이라면?
만두전골이 정답. 끓는 데 10분쯤 걸리니 먼저 주문하자.
공간
안으로: 살아 있는 한옥


찾아가기
위치


이용 안내
주문 방법
- 자리는 셀프 — 안내 없이 빈자리에 앉으면 된다.
- 주문은 직원 호출 — 눈 마주치고 손 들거나 “여기요”.
- 물과 반찬은 셀프, 리필 가능. 김치·장아찌는 기본 제공.
- 계산은 나갈 때 카운터에서. 카드 가능, 팁 없음.
이 동네 호텔을 관리하는 게 내 일이고, 여기가 실제로 내가 먹는 곳이다. UH스위트 센트럴점, 더 플라자, 웨스틴조선, 코리아나, 프레지던트 호텔에 묵는다면 어디서든 점심 산책 거리.